선우선, 11세 연하 남편 이수민과 불화설 일축…“아무 문제 없다”
선우선, 11세 연하 남편 이수민과 불화설 일축…“아무 문제 없다”
  • 권나연 기자
  • 승인 2020.11.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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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이수민 부부.(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선우선, 이수민 부부.(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배우 선우선이 11세 연하 남편 이수민과의 불화설에 “잘지내고 있다”며 해당 의혹을 일축했다.

9일 연예매체 YTN star에 따르면 선우선은 불화설에 대해 “아무런 문제없다”며 “SNS는 좀 더 남편의 일과 관심사가 담긴 공간으로 꾸미면 좋을 듯해 정리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선우선의 남편이자 무술감독인 이수민은 그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여행 등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최근 선우선과 함께 찍은 사진이 삭제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하지만 선우선이 사진 삭제 이유를 적극적으로 해명하면서 불화설은 일단락된 모양새다.

앞서 선우선과 이수민은 지난 2019년 7월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선우선과 서울액션스쿨 소속 무술감독 이수민은 영화 촬영 중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선우선은 2007년 CF '청정원 맛선생'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내조의 여왕’ 은소현 역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경력반’, ‘백년의 유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kny0621@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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