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고용복지센터 운영… 일자리·복지 한곳서 해결
상주시, 고용복지센터 운영… 일자리·복지 한곳서 해결
  • 김병식 기자
  • 승인 2020.11.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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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주시)
(사진=상주시)

경북 상주시와 노동부는 12월7일 상주시 왕산로 155, 1층(구 건강보험공단)에 상주고용복지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상주고용복지센터에는 고용노동부, 상주시, 상주시취업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의 기관에서 파견된 직원 7명이 근무한다.

이곳에서는 내년부터 시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중심으로 구인·구직자 및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취업지원 업무를 처리한다.

또 구직자가 생계지원 대상이 되는지 파악해 해당 기관과 연결해 주는 등 복지서비스도 제공한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고용복지센터 개소로 지역에 더 나은 취업서비스 환경이 만들어져 청년층을 비롯한 많은 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고용 관련 민원을 위해 이웃 문경이나 김천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신아일보] 상주/김병식 기자

bs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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