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지역화폐 '전주사랑상품권' 활성화 가두캠페인
전북은행, 지역화폐 '전주사랑상품권' 활성화 가두캠페인
  • 강은영 기자
  • 승인 2020.12.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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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직원과 전주시 서포터즈는 지난달 27일 전주시에서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전북은행)
전북은행 직원과 전주시 서포터즈는 지난달 27일 전주시에서 지역화폐 활성화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전북은행)

전북은행이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전인 지난달 27일 전주지역 6곳에서 전주시 지역화폐 '전주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주시 지역화폐 전주사랑상품권을 호응하고, 지역민과 유대감 형성에 부응하고자 마련됐다.

전북은행 직원과 전주시 서포터즈 90여 명은 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 △혁신도시 사거리 △안골 사거리 △KT 사거리 △풍년제과 사거리 △상공회의소 사거리 등 주요 6개 사거리에서 어깨띠를 두르고 현수막과 피켓을 이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몽호 전북은행 부행장은 "지역은행으로서 전주시가 추진하는 전주시 지역화폐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전북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ykan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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