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지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활동
농협금융지주,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활동
  • 홍민영 기자
  • 승인 2020.12.0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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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결연마을 주민이 담근 김치 독거노인 등에 기부
NH농협금융지주 청년이사회 봉사단원들이 서울 중구 복지단체를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 청년이사회 봉사단원들이 1일 서울 중구 복지단체를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는 김형신 부사장과 청년이사회 봉사단이 지난달 30일과 1일 양일간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H농협금융지주는 2013년도부터 8년째 사랑의 김장 나누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동면 왕대추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직접 담근 김치를 포장해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복지단체를 통해 독거노인 및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형신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마을주민들께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담근 김장김치로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협금융은 농업인과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ong9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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