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 팜한농 대표,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동참
이유진 팜한농 대표,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동참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0.12.2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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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자 이훈기 롯데 실장·박기찬 만도 이사 지목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한 이유진 팜한농 대표. (제공=팜한농)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한 이유진 팜한농 대표. (제공=팜한농)

이유진(57) 팜한농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견뎌내자)’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24일 팜한농에 따르면, 이유진 대표는 육근열 연암대학교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고통 받는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한다”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표는 다음 주자로 이훈기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장, 박기찬 만도 사외이사를 지목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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