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시무식]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신사옥서 재도약"
[2021 시무식]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 "신사옥서 재도약"
  • 장민제 기자
  • 승인 2021.01.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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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넷마블 본질 '재미있는 게임개발', 시장 트렌드선도 필요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미지=넷마블)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미지=넷마블)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4일 열린 ‘2021년 온라인 시무식’에서 “올해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다시 경쟁력을 강화해 넷마블이 재도약하는 굳건한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방 의장은 이날 자리에서 ‘강한 넷마블, 건강한 넷마블’을 임직원들에게 재차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 글로벌하게 흥행시키는 것이 ‘강한 넷마블’의 본질”이라며 “이를 위해 2~3년 후를 내다보는 전략혁신, 차별화된 시스템, 혁신적 콘텐츠의 재미 등으로 이용자와 시장 트렌드를 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건강한 넷마블’의 핵심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 하에서 회사는 철저하고 적극적인 방역을 지속하고, 임직원들도 생활 속 철저한 예방으로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며 “재택근무의 업무 효율성도 더욱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와 노력들에 대해서도 고민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은 경영진과 전사 리더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jangsta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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