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마틴 루터 킹 데이' 맞아 휴장
뉴욕증시, '마틴 루터 킹 데이' 맞아 휴장
  • 천동환 기자
  • 승인 2021.01.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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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는 미국 경기 부양책 주시하며 대체로 상승
뉴욕증권거래소의 한 트레이더. (사진=뉴욕증권거래소 홈페이지)
뉴욕증권거래소의 한 트레이더. (사진=뉴욕증권거래소 홈페이지)

미국 뉴욕증시가 18일(현지 시각) '마틴 루터 킹 데이'에 휴장했다.

마틴 루터 킹 데이는 미국의 흑인 해방운동 지도자인 고(故)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가 태어난 날인 1월 15일을 기념하는 날로, 매년 셋째 주 월요일이 연방 공휴일로 정해지면서 뉴욕증시가 휴장했다.

한편, 이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경기 부양책을 주시한 가운데,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4% 오른 1만3848.35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 CAC 40지수는 0.1% 오른 5617.27을 기록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지수는 0.09% 상승한 3602.67로 장이 종료됐다.

반면, 영국 런던 증시 FTSE 100지수는 0.2% 하락한 6720.65로 마감했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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