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켄트호텔 광안리, 부산바다 만끽 호캉스 출시
이랜드 켄트호텔 광안리, 부산바다 만끽 호캉스 출시
  • 박성은 기자
  • 승인 2021.01.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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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스카이라운지 와인파티 구성 '더 라운지' 패키지
켄트호텔 광안리의 스카이라운지 전경. (제공=켄싱턴호텔&리조트)
켄트호텔 광안리의 스카이라운지 전경. (제공=켄싱턴호텔&리조트)

켄싱턴호텔&리조트가 운영하는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은 라운지에서 탁 트인 바다전망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더 라운지 패키지’를 3월31일까지 선보인다.

21일 켄싱턴호텔&리조트에 따르면, 켄트호텔 광안리의 더 라운지 패키지는 호텔 최고층 15층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에서 광안리 해수욕장과 광안대교의 화려한 전망을 만끽하며 하루 동안 조식과 티타임, 와인파티를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스카이라운지 이용 혜택 2인(조식·티타임·와인파티)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 포함된 스카이라운지 티타임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며,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또, 저녁 6시부터 9시까지는 스카이라운지에서 광안리 야경을 배경으로 와인파티를 즐길 수 있다. 와인파티는 7종의 스페인 와인(레드 3종·화이트 1종·스파클링 3종)과 생맥주가 무한 제공된다. 

주중(월~금)에 방문하는 소비자에겐 켄트 호텔 광안리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만든 ‘뱅쇼’도 제공된다. 와인파티와 즐기기에 좋은 메인 플래터도 준비되며, 로즈마리 향이 더해진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로스트비프’가 제공된다. 

3월1일부터는 제철 바지락을 이용한 프랑스 해산물 요리 ‘부야베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마리아주 안주와 달콤한 디저트도 준비된다.

더 라운지 패키지 가격은 주중 12만9000원(세금 포함), 주말 14만3000원부터다. 자세한 내용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켄트호텔 광안리는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2월11일부터 14일까지 스페셜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스폐셜 혜택은 웰컴 칵테일과 미니 가나슈 초콜릿, 포토 서비스 등이다.

parks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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