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주 진해구청장, 마천공단 환경감시원 격려
최인주 진해구청장, 마천공단 환경감시원 격려
  • 박민언 기자
  • 승인 2021.01.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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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해구)
(사진=진해구)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최인주 구청장이 지난 22일 마천공단을 방문해 악취, 환경오염 예방에 힘쓰고 있는 환경감시원을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천공단은 주물관련 업종이 주축으로 지난 1994년 준공인가를 받아 조성된 공단으로 현재 약 110여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다. 2004년부터 공단 인근으로 아파트가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악취, 매연 등 환경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향후 두동지구 개발에 따른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정되어 공단 환경 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환경감시원을 채용하여 공단 상시 순찰 및 감시를 통해 악취 발생 및 민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구역청 합동점검 및 야간 환경순찰, 악취 오염도 검사 등 환경 전반에 대한 관리에 힘쓰고 있다.

최인주 구청장은 “공단 환경오염 관리에 노력하는 환경감시원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진해/박민언 기자 

mu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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