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금봉 충남도의원, 화력발전소 피해대책 “협의체 구성하자”
[포토] 양금봉 충남도의원, 화력발전소 피해대책 “협의체 구성하자”
  • 김기룡 기자
  • 승인 2021.02.24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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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신서천화력 미세먼지·고압송전선 피해대책 마련 촉구대회서 밝혀
양금봉 도의원 23일 서천군청 앞에서 열린 신서천화력 미세먼지 및 고압송전선로 피해대책 마련 촉구대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양금봉 도의원)
양금봉 도의원 23일 서천군청 앞에서 열린 신서천화력 미세먼지 및 고압송전선로 피해대책 마련 촉구대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양금봉 도의원)

양금봉(사진) 충남도의원은 23일 “도내 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피해대책 마련을 위해서는 충남도와 해당 자치단체, 환경단체 등이 모인 협의체 구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양 의원은 서천군청 앞에서 열린 신서천화력 미세먼지 및 고압송전선로 피해대책 마련 촉구대회(이하 촉구대회)에 참석해 “충남도가 올해부터 화력발전소 인근지역 주민들의 건강피해를 조사하기 위해 환경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만큼 주민 피해대책 마련과 대응을 위한 관련 자치단체의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이날 촉구대회는 신서천화력 건설로 인한 인근지역 주민들의 미세먼지 및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건강권과 재산권, 환경권 등 피해대책 마련을 호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아일보] 김기룡 기자

pres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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