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두 번째 나눔 광고 유튜브 1000만뷰 돌파
신협, 두 번째 나눔 광고 유튜브 1000만뷰 돌파
  • 최지혜 기자
  • 승인 2021.03.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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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 기부로 생활고 겪는 연기자 일자리 창출 등 지원
신협 두 번째 나눔광고 포스터. (자료=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는 작년 12월 말 공개한 두 번째 나눔 광고가 두 달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넘었다고 3일 밝혔다.

나눔 광고는 신협이 광고를 매개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광고의 선순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나눔 광고에서는 신협의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자 뜻을 모은 배우 고두심과 정보석, 고수, 홍수현, 이장우가 자발적으로 재능 기부에 나섰다. 출연료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에 기부돼 생활고를 겪는 연기자들의 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신협에 따르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조금만 더 힘내자', '지금 잘하고 있어' 등 새해를 맞아 각자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공유하며 나눔광고 취지에 동참하고 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나눔광고는 재능 기부를 비롯한 다양한 나눔의 가치를 알리며 나눔의 생활화를 독려한다는 점에서 평생 어부바라는 신협의 금융 철학과 맞닿아 있다"며 "코로나19를 딛고 일어서고자 하는 모든 분에게 신협의 활기찬 어부바송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i1339@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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