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도시관리공단, 명일동 청사서 새출발
강동구도시관리공단, 명일동 청사서 새출발
  • 김두평 기자
  • 승인 2021.03.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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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규모 조성…야간 상황실·직원 휴게실 등 갖춰
(사진=강동구)
(사진=강동구)

서울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 지난 2일 명일동 청사에 새둥지를 틀었다.

3일 공단에 따르면 신청사는 양재대로 1584, 4~5층(명일동, 동산빌딩)을 임대해 리모델링한 것으로, 686㎡ 규모에 사무실과 회의실, 주거지주차 민원실, 야간 상황실, 직원 휴게실 등을 갖췄다.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은 그동안 사업규모가 확대되고, 조직기능이 다각화되면서 협소한 사무실과 부족한 회의공간 등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자 이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문영출 이사장은 “새로운 청사가 구 중심에 위치하게 돼 주민 편의가 크게 증진되고, 근무여건 개선으로 구민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dp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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