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강원지역 고속도로 이용객, 눈길 안전운전 당부"
도로공사 "강원지역 고속도로 이용객, 눈길 안전운전 당부"
  • 서종규 기자
  • 승인 2021.03.0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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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에 기상 및 도로 교통상황 실시간 전달
(사진=신아일보DB)
(사진=신아일보DB)

한국도로공사가 주말 사이 강원과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눈 예보가 있는 만큼 해당 지역 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공사는 기상과 고속도로 상황을 도로 전광판과 교통방송 등으로 실시간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5일 강원지역 폭설이 예고됨에 따라 고속도로 이용이 예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세부적으로는 스노우체인 등 월동장구를 필수적으로 준비하고, 눈이 올 경우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와 감속운행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이용객들이 도로 상황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기상과 고속도로 상황을 도로 전광판과 교통방송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폭설로 인한 고속도로 이용고객의 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seojk052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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