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밭도서관, 3년 연속 ‘1관 1단’ 사업 선정
대전한밭도서관, 3년 연속 ‘1관 1단’ 사업 선정
  • 정태경 기자
  • 승인 2021.03.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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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우쿨렐레 예술동아리 “알로하 레이”활동 지원
한밭도서관  3년 연속 ‘1관 1단’사업 선정1. 알로하레이연주사진 20 전국대회 (사진=한밭도서관)
한밭도서관 3년 연속 ‘1관 1단’사업 선정1. 알로하레이연주사진 20 전국대회. (사진=한밭도서관)

대전시 한밭도서관이 ‘2021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밭도서관에 따르면 ‘1관 1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공모하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활용한 문화예술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동아리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밭도서관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한밭도서관은 이 달부터 12월까지 예술동아리 활동을 위한 강사비와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아 우쿨렐레 동아리 ‘알로하 레이’의 지속적인 악기연습과 수시 공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우크렐레 동아리 ‘알로하 레이’는 코로나19 시기에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정기적인 연주 지도와 지속적인 회원연습으로 연주실력을 향상시키고 도서관 독서문화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과 연주영상 감상 나눔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밭도서관은 우쿨렐레, 생활자수, 보드게임 등 문화예술강좌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민의 생활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신아일보] 정태경 기자

taegyeong3975@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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