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전 직원 ‘1인 1필지 판매 캠페인’...분양률 제고 총력
충남개발공사, 전 직원 ‘1인 1필지 판매 캠페인’...분양률 제고 총력
  • 김기룡 기자
  • 승인 2021.03.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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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개발공사가 미분양 용지 해소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공사는 ‘1인 1필지 판매 캠페인’을 비롯해 ‘판매 홍보 아이디어 제안제도’ 등 분양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시행하는 캠페인을 통해 미분양 용지를 직접 판매하거나 홍보 우수 제안으로 채택된 직원에게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직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활발한 판매 활동으로 침체된 지역 부동산경기의 활기도 되찾을 계획이다.

정석완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다양한 판매 활동을 전개하여 분양률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개발공사의 1인1필지 매각 대상 토지는 현재 수의계약 중인 당진수청2지구 상업용지, 준주거용지 등이며 미분양 용지의 상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res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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