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첫번째 시민체험형 축제 ‘민속예술제’ 개최
부산, 첫번째 시민체험형 축제 ‘민속예술제’ 개최
  • 김진욱 기자
  • 승인 2021.10.1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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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부산전통예술관, 구덕민속예술관 등 시내 일원에서 부산의 전통문화와 무형문화재 매력을 담은 첫번째 시민체험형 축제 ‘2021 부산민속예술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당초 행사는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전통민속공연, 시민 체험행사 등을 통합해 한 곳에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지속 상황에 따라 전통민속예술공연, 기능종목 전시회, 전통 체험교실 등 프로그램별로 장소를 분산하고, 온라인 운영도 병행한다.

김기환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부산민속예술제를 통해 평소 접하지 못했던 부산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온라인으로도 전통민속예술을 즐겨볼 수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gw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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