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김광수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부안군의회 김광수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 김선용 기자
  • 승인 2021.10.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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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부의장. (사진=부안군의회)
김광수 부의장. (사진=부안군의회)

전북 부안군의회 김광수 부의장이 지방의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

13일 의회에 따르면 지방의정봉사상은 의욕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한 의원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광수 부의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감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왔다. 5분 자유발언과 군정질문 등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와 뜻이 군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군민의 대변자로서 역할도 충실히 해왔다.

특히 군 소멸위기 방지를 위한 인구정책 마련 촉구, 죽막동 제사유적(수성당) 보존과 개발 방안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김 부의장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구, 경제, 관광 등 부안군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으며,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광수 부의장은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으로 알고, 앞으로 항상 군민의 곁에서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부안/김선용 기자

ksy269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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