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내년도 국도비 확보 전략적 추진
안성, 내년도 국도비 확보 전략적 추진
  • 진용복 기자
  • 승인 2021.10.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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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대응 방안 등 중점 논의
(사진=안성시)
(사진=안성시)

경기도 안성시는 지난 12일 2022년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보라 시장을 주재로 실시한 이날 보고회는 2022년 주요 국도비 확보 대상 사업을 보고하고 예산 확보 가능성 및 동향 분석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2022년 추진예정인 시 주요 국도비 사업은 38국도 도로확포장사업,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수도권내륙선(동탄~청주공항), 유천취수장 공공하수처리시설 총인 저감시설 설치,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 등 총 530건 4551억원 규모다.

시는 이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매주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여 부서별 성과와 현안 과제에 대해 논의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

김보라 시장은 “지난번 국회 방문처럼 정치권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은 시장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각 부서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국도비 확보 대응 방안을 적극적으로 개진해 달라”고 말했다.

[신아일보] 안성/진용복 기자 

yb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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