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광주,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 박광만 기자
  • 승인 2021.10.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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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안전취약계층인 초등학생, 어린이집 아동 9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사진=광주시)
경기도 광주시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안전취약계층인 초등학생, 어린이집 아동 9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사진=광주시)

경기도 광주시는 오는 11월 20일까지 안전취약계층인 초등학생, 어린이집 아동 9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대한안전교육협회 주관으로 심폐소생술·소화기 시뮬레이터, 가상VR(교통, 화재 등) 실습 및 체험 위주의 교육을 시행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사는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대상 안전 체득화 교육을 통해 위급상황 발생 시 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m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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