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100일 앞둔 여야… 청년·중도층 표심 '사활'
대선 100일 앞둔 여야… 청년·중도층 표심 '사활'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1.11.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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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선대위 '청년' 대거 포진… "외연확장 위한 인사 영입 과제"
尹 "청년은 국정 파트너"… 선대위 중도 외연 확장 전략 구성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전국민 선대위·청년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대전환'에서 취준생, 워킹맘, 신혼부부, 청년 창업자의 걱정인형을 받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전국민 선대위·청년과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 대전환'에서 취준생, 워킹맘, 신혼부부, 청년 창업자의 걱정인형을 받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하우스 카페에서 열린 '대선 D-100, 내일을 생각하는 청년위원회 및 청년본부 출범식'에서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각자의 손가락으로 지문을 찍는 '공정 나무 심기'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하우스 카페에서 열린 '대선 D-100, 내일을 생각하는 청년위원회 및 청년본부 출범식'에서 공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약속으로 각자의 손가락으로 지문을 찍는 '공정 나무 심기'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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