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남흥 아파트 뒤편 녹지대 산책로·야간보행환경 점검
진해, 남흥 아파트 뒤편 녹지대 산책로·야간보행환경 점검
  • 박민언 기자
  • 승인 2021.12.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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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가 이동 소재 남흥아파트 뒤편 녹지대 일대의 산책로 및 야간보행환경을 점검했다. (사진=창원시 진해구)
경남 창원시 진해구가 이동 소재 남흥아파트 뒤편 녹지대 일대의 산책로 및 야간보행환경을 점검했다. (사진=창원시 진해구)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지난달 30일 이동 소재 남흥아파트 뒤편 녹지대 일대의 산책로 및 야간보행환경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녹지대는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경화전통시장이 인접해 평소 많은 시민들이 산책로와 통행로로 이용하고 있는 녹지대로 야간에 조명이 없어 시민 불편이 제기됐던 곳이다.

이번 점검은 녹지대 내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를 하면서 진행했다. 구는 산책로 이용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보행용 야자매트를 추가 설치하고, 다소 부족한 야간조명을 신규 설치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보행환경 제공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최인주 구청장은 “녹지대 내에 보행용 야자매트 및 야간 조명을 설치해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이용함에 불편이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녹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upark@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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