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규와 함께하는 아! 그리워라 중구' 4일 공연
'백영규와 함께하는 아! 그리워라 중구' 4일 공연
  • 유용준 기자
  • 승인 2021.12.01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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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관서 기획공연…지역예술인과 협연
(사진=중구)
(사진=중구)

인천시 중구는 오는 4일 문화회관에서 하반기 기획공연‘ 백영규와 함께하는 아! 그리워라 중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포크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백영규와 함께하는 공연으로 지역예술인과의 협연도 선보인다. 기존의 지역예술인만을 활용한 공연에서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백영규를 중심으로 가수 남궁옥분, 보이스 포맨도 공연을 함께할 예정이다. 지역예술인은 미추홀댄스단, 중구 심포니 오케스트라, 에버문화봉사단, 인천국악예술단이 함께 출연한다.

포크음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옛 중구의 감성을 담아 7080세대의 추억을 회상시킬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한다.

사전예약을 통해 최대 200석의 접수를 받고 있으며, 엔티켓 홈페이지 접수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기획공연은 포크음악을 사랑하고 옛 감성을 추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위로와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중구/유용준 기자

yjyou@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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