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충남도의회, 결핵 예방 위한 성금 기부
[포토] 충남도의회, 결핵 예방 위한 성금 기부
  • 김기룡 기자
  • 승인 2021.12.03 1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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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크리스마스 씰 증정·모금 동참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가 결핵 예방을 위한 모금 운동에 동참했다.3일 도의회에 따르면 김명선 의장은 지난 2일 도의회 접견실에서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 씰 50장 등을 증정받고 결핵 예방 성금을 전달했다.결핵은 대표적인 호흡기 감염병으로, 우리나라에서만 한 해 2만여 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1600여 명이 목숨을 잃는다. 이번 성금은 취약계층대상 결핵 조기발견을 위한 검진사업과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 예방 조사 연구·홍보 등의 사업에 사용된다.김 의장은 “지난해 1356명의 목숨을 앗아간 결핵은 법정감염병 중에 사망자가 가장 많은 질병으로, 치사율은 코로나19보다 1.5배 높은 무서운 병”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결핵의 위험을 일깨워 사각지대를 보호하고 살필 수 있도록 충남도의회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명선 의장이 2일 도의회 접견실에서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 씰 50장 등을 증정받고 결핵 예방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충남도의회)

충남도의회가 결핵 예방을 위한 모금 운동에 동참했다.

3일 도의회에 따르면 김명선 의장은 지난 2일 도의회 접견실에서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장으로부터 크리스마스 씰 50장 등을 증정받고 결핵 예방 성금을 전달했다.

결핵은 대표적인 호흡기 감염병으로, 우리나라에서만 한 해 2만여 명의 신규환자가 발생하고 1600여 명이 목숨을 잃는다. 

이번 성금은 취약계층대상 결핵 조기발견을 위한 검진사업과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 예방 조사 연구·홍보 등의 사업에 사용된다.

김 의장은 “지난해 1356명의 목숨을 앗아간 결핵은 법정감염병 중에 사망자가 가장 많은 질병으로, 치사율은 코로나19보다 1.5배 높은 무서운 병”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결핵의 위험을 일깨워 사각지대를 보호하고 살필 수 있도록 충남도의회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press@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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