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찰서, 12월 축제 종합대책회의 실시
진주경찰서, 12월 축제 종합대책회의 실시
  • 김종윤 기자
  • 승인 2021.1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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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목적은 범죄예방과 시민불편 최소화 위한 교통소통
12월축제 종합대책회의/진주서
12월축제 종합대책회의/진주서

경남 진주경찰서는 3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12.4∼31(28일간) 진주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유등축제 및 드라마페스티벌 행사장에서의 범죄예방 및 교통소통 관리를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실시하지 못했던 행사가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개최됨으로서 많은 관람객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한 가운데 12월 축제 행사의 종합안전관리를 담당하는 경비·교통·형사·생활안전·여성청소년·112종합상황실 실무계장의 대책발표에 이어 기능간 협업을 위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공용기 경찰서장은 “지역축제 등 다중운집행사시 경찰의 목적은 범죄예방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교통소통”이라며 2년 만에 개최하는 12월 축제의 안전한 관리를 당부했다.

kyh7019@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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