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시작
상주,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시작
  • 김병식 기자
  • 승인 2022.01.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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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는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총 30개 사업단에 총 260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며, 수행기관은 24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대한노인회(경로당 깔끄미 사업),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실버크린환경개선사업), 상주시니어클럽(스쿨존교통지원봉사 등 27개 사업)에서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시는 사업 시작에 앞서 수행기관별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동절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비대면 워크북 교육을 실시했고, 안전한 사업 운영을 위해 코로나 19 대응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천인숙 가족복지과장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s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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