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친문' 정청래 "'이핵관'이 탈당 권유" 폭로
'강성 친문' 정청래 "'이핵관'이 탈당 권유" 폭로
  • 김가애 기자
  • 승인 2022.01.1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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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뜻이라며 '불교계' 심상치 않으니 탈당하라고"
'반이재명' 정서 반영 해석… 21일 '전국승려대회' 주목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11월25일 서울 조계사를 찾아 문화재관람료를 통행세로 지칭했던 자신의 발언을 사과하고자 했으나, 종단 측으로부터 출입을 거부당했다. (사진=조계종)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11월25일 서울 조계사를 찾아 문화재관람료를 통행세로 지칭했던 자신의 발언을 사과하고자 했으나, 종단 측으로부터 출입을 거부당했다. (사진=조계종)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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