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교육지원청, 가정의 달 맞아 '청소년 지킴이' 활동 전개
홍성교육지원청, 가정의 달 맞아 '청소년 지킴이' 활동 전개
  • 민형관 기자
  • 승인 2022.05.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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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성교육지원청)
(사진=홍성교육지원청)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가정의 달을 맞아 24일 갈산면 일원에서 청소년 지킴이 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홍성군, 홍성교육지원청, 홍성경찰서, 홍주청소년선도회 등 민·관·경 합동으로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 행위를 예방해 건전한 청소년 생활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민·관·경 청소년 지킴이 위원들은 갈산면 유해환경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과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 미부착 업소를 대상으로 스티커 부착 등의 계도 활동도 펼쳤다.

주진익 교육장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유해업소 등의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적극 보호해야 한다”며 “관계 기관과 연계한 합동 점검의 지속적 실시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홍성/민형관 기자

mhk888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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