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소방서 진압대원, 화재대응능력 2급 자격취득 대비 '구슬땀'
금산소방서 진압대원, 화재대응능력 2급 자격취득 대비 '구슬땀'
  • 김희태 기자
  • 승인 2022.05.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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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산소방서)
(사진=금산소방서)

충남 금산소방서 진압대원들이 6월8월에 있을 화재대응능력 2급 자격취득 평가에 대비해 밤낮없이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25일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대응능력 2급 자격 인증제는 화재의 다양성과 복합건축물의 위험성 증대 등 재난현장에서 효율적인 대응을 위한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의 필요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격시험으로 1차 필기시험을 합격 후 2차 실기평가를 합격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평가항목으로는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로프매듭법 △사다리 설치 및 등반 △요구조자 검색 및 운반 △화재진압 4인조법 등 10개 항목이 있으며, 10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하는 만큼 합격을 위해 많은 노력과 훈련량이 필요하다.

강윤규 서장은 “이번 평가를 준비는 진압대원들의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현장에 강한 소방관 육성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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