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6월 피크닉 한텀' 캠페인
락앤락, '6월 피크닉 한텀' 캠페인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2.06.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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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환경의 날 맞이…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락앤락 ‘6월의 피크닉 한텀’ 캠페인. [사진=락앤락]
락앤락 ‘6월의 피크닉 한텀’ 캠페인. [사진=락앤락]

락앤락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9일부터 12일까지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6월의 피크닉 한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과 나를 아끼는 시간’이라는 콘셉트로 서울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잠시 쉬어 가는 편안함과 브랜드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해당 기간 내 카페 피크닉에서 커피 음료를 주문하면 락앤락 ‘스윙 텀블러’에 담아 제공한다. 최근 탄소배출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사용을 생활화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해 환경기부금 1000원을 추가하면 텀블러를 반납하지 않고 가져갈 수 있다.

락앤락 스윙텀블러는 시원한 메탈 색생을 갖춘 텀블러로 몸체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스틸 304 소재로 제작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특수 동도금 코팅으로 우수한 보온·보냉력을 갖췄다.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한 소비자에게는 전시 티켓이 배부된다. 전시는 락앤락 대표 텀블러 라인인 ‘메트로’ 브랜드 스토리와 시리즈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미니 전시회 형태로 구성됐다. 간결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을 세련되게 담아낸 메트로 텀블러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미국 IDEA,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저먼 어워드 등 그랜드 슬램 영예를 안은 제품이다.

티켓은 현장에서 별도 구매 가능하다. 락앤락은 티켓 지참자를 대상으로 일상 속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실리콘 개방형 스트로우를 증정한다. 또한 △메트로 투웨이 △텀블러 살균기 △피크닉 매트 등이 경품인 럭키드로우 1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김민정 락앤락 IMC팀 팀장은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며 지구와 나에게 휴식을 선사하는 '커피 한 잔 대신 커피 한 텀(텀블러)'이라는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장을 마련하고자 복합문화공간 피크닉에서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락앤락 메트로 텀블러 시리즈의 디자인 철학을 확인할 수 있는 미니 전시회도 마련됐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fro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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