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에어부산,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 최지원 기자
  • 승인 2022.06.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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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활 문화 조성 캠페인
에어부산 직원들이 지난 18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플로깅’을 실시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 직원들이 지난 18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플로깅’을 실시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에어부산]

에어부산이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동참한다.

에어부산은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2에어부산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공원 곳곳에 버려진 플라스틱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에어부산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실시한다. 에어부산은 폐기 처분된 기내 좌석 커버와 승무원 캐리어 가방 등을 새 활용한 업사이클링 상품을 기내와 에어부산 온라인 굿즈 판매몰 ‘샵에어부산’에서 판매하며 소비자 가치소비를 장려한다.

또한 연료 효율성이 높고 탄소 배출이 적은 친환경 항공기 ‘A321네오(neo)’를 활용해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하한다. 에어부산은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하고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실시해 자연환경 살리기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해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적극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영활동을 펼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frog@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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