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디지털 전용 'JB 1·2·3 정기예금' 출시
전북은행, 디지털 전용 'JB 1·2·3 정기예금' 출시
  • 문룡식 기자
  • 승인 2022.06.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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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재예치 시 우대금리 제공
(사진=전북은행)
(사진=전북은행)

전북은행은 디지털 전용 상품 ‘JB 1·2·3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정기예금은 가입 시 자동 재예치를 설정해 놓으면 재예치가 될 때마다 우대금리를 높여준다. 1년 후 재예치 시에는 0.1%포인트(p), 2년 후 재예치 시 0.2%p, 3년 후 재예치 시에는 0.3%p의 금리 우대가 적용된다.

장기적인 예금 운영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유리하다. 자동 재예치를 통해 원금과 이자를 더한 복리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전북은행 인터넷‧모바일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

전북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해당 상품 가입자에게 최대 0.6%p 우대 이율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8월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해당 상품 가입 시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에게 골드바 10돈을 이벤트 요건 충족 계좌에 한해 9월 중 지급 할 예정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상품 출시 전 네이밍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참여로 상품명이 정해진 JB 1·2·3 정기예금은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 등으로 거래은행과 상품에 대한 이동이 쉬워진 금융 환경 속에서 전북은행을 믿고 거래해 주시는 소비자에 보답하고자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mo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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