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제4회 '기업안전 포럼' 웨비나
삼성화재, 제4회 '기업안전 포럼' 웨비나
  • 김보람 기자
  • 승인 2022.07.0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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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법 준수 중요성과 중대재해처벌법 동향 강의
(오른쪽)김상민 변화사가 지난달 29일 열린 삼성화재 '제4차 기업안전 포럼'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동향과 기업의 대응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오른쪽)김상민 변화사가 지난달 29일 열린 삼성화재 '제4차 기업안전 포럼'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동향과 기업의 대응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지난달 29일 최근 공정거래법과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법규 대응에 도움을 주고자 고객사와 보험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안전 포럼'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총 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최승호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의 발표로 공정거래법 준수의 중요성을 판례와 사례 중심으로 알아봤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 동향과 기업의 대응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포럼을 주관한 기업안전연구소는 기업고객들의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화재·전기·인명·물류·산업 안전 등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통해 위험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대책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왔다.

이문화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 이문화 부사장은 "공정거래법 준수의 중요성을 시작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동향과 기업의 대응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이번 포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 문화를 선도하고 기업의 안전 경영을 지원하는 위험관리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qhfka7187@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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