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8월 3주, 국산 상품성개선 모델 출시…현대차 외 4가지 자동차
[주차장] 8월 3주, 국산 상품성개선 모델 출시…현대차 외 4가지 자동차
  • 이성은 기자
  • 승인 2022.08.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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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코로나19 시대. <신아일보>는 일상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주기로 했다. 생활 속 뗄 수 없는 ‘교육, 가전‧가정제품, 자동차, 게임’ 5대 분야를 선정, 매주 분야별 알찬 정보를 접할 수 있게 전달한다. 이에 ‘위클리 시리즈’ 코너를 마련, △알림장 △가전숍 △키친쿡 △주차장 △PC방 타이틀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독자들을 찾아간다.
주차장은 이번‘주’ 자동‘차’ 한‘장’면의 줄임말로 한주간 신모델과 이벤트 소식을 담는다.

현대자동차 ‘2023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2023 스타리아’. [사진=현대자동차]

8월3주 ‘주차장’은 국산 연식변경,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소식이 담겼다. 현대자동차는 ‘2023 스타리아’를 출시했다. 기아는 새로운 디자인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수입차 중에는 BMW가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M135i xDrive 프리즘 이몰라 레드’를 출시한다. 벤츠의 ‘2022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공식 후원, 재규어 랜드로버의 광주·전주 지역 영업·서비스센터 임시 운영 소식도 있다.

◇현대차- ‘2023 스타리아’ 출시

현대차는 상품 경쟁력을 높인 다목적 차량(MPV) 2023 스타리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3 스타리아는 연식 변경 모델로 주행 안정성을 제고하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하고 트림(등급)별 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특히 2023 스타리아에는 현대차그룹 모델 중 처음으로 ‘횡풍안정제어(Crosswind Stability Control)’ 신기술을 스타리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한다. 횡풍안정제어 기술은 차체의 측면으로 강한 횡풍이 불 때 횡풍발생 방향의 전후면 바퀴를 자동제어 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디자인 공개

기아가 다음달 초 출시를 앞둔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더 뉴 기아 레이의 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면을 깔끔하게 처리한 센터 가니시(중앙부 장식)를 수평으로 길게 배치해 확장된 ‘타이거 페이스’를 구현했다. 후면부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차체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리어 콤비램프를 적용했다. 리어 콤비램프 가장자리에 위치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차폭을 시각적으로 확장해준다. 또 비노출형 테일 게이트 손잡이를 적용해 깨끗한 인상을 부여했으며 강인한 느낌을 주는 리어 범퍼 디자인으로 전면부와 통일감을 연출했다.

◇BMW-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M135i xDrive 프리즘 이몰라 레드’ 출시

BMW 코리아는 오는 16일 오후 3시 BMW 숍 온라인을 통해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M135i xDrive 프리즘 이몰라 레드를 출시한다. M135i xDrive 프리즘은 BMW M의 고성능 컴팩트 해치백 모델 M135i xDrive에 개성 넘치는 BMW 인디비주얼 색상을 적용한 한정 에디션이다. 이달에는 이탈리아의 이몰라 서킷에서 영감을 받은 ‘이몰라 레드’ 색상이 새롭게 적용된다. 엔진룸에는 최고출력 306마력(ps), 최대토크 45.9킬로그램미터(㎏·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BMW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M135i xDrive 프리즘 이몰라 레드’. [사진=BMW 코리아]
BMW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M135i xDrive 프리즘 이몰라 레드’. [사진=BMW 코리아]

◇벤츠- ‘2022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공식 후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EDM 페스티벌 2022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2022 World DJ Festival)을 공식 후원했다.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는 정통 오픈톱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를 비롯해 △메르세데스-AMG의 첫 번째 4-도어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럭셔리 4-도어 쿠페 CLS의 고성능 모델 ‘메르세데스-AMG CLS’ 차량을 전시했다. 서브 스테이지에는 역동적 주행을 제공하는 콤팩트 쿠페 세단 ‘메르세데스-AMG CLA’ 차량을 전시했다. 벤츠는 모빌리티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잠실종합운동장 내 글로벌 E-빌리지(E-Village)에서 14일까지 ‘EQ 하우스(EQ House)’를 운영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호남 광주·전주 지역 판매 영업·서비스센터 임시 운영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전남 광주·전북 전주 지역에서 판매 영업과 서비스센터 임시 운영을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 광주와 전주 지역 임시 판매 영업·서비스센터 운영은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리테일러사인 위본오토모티브가 담당한다. 광주와 전주 임시 서비스센터는 각각 238제곱미터(㎡) 넓이에 워크베이 4개 규모로 일 최대 16대까지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se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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