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준법투쟁 해제…총파업 계획 철회
철도노조, 준법투쟁 해제…총파업 계획 철회
  • 천동환 기자
  • 승인 2022.12.0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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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와 임단협 잠정 합의 도출
KTX 열차. (사진=신아일보DB)
KTX 산천 열차. (사진=신아일보DB)

전국철도노동조합이 2일 오전 4시30분 2022년 임단협(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가 도출됨에 따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준법투쟁 지침을 해제한다고 공지했다.

철도노조는 준법투쟁 추가 지침과 광역차량 분야 준법투쟁 추가 세부지침, 준법투쟁 관련 안내방송 지침, 열차 분야 등벽보 착용 지침 등을 함께 해제 했다.

다만 운전·열차 분야 사복 투쟁은 일단 유지하기로 했다.

철도노조는 지난달 24일부터 이어온 준법투쟁 해제와 함께 2일로 예정했던 총파업 계획도 철회했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공사 열차 운행이 모두 정상화된다.

cdh4508@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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